제목 : 주의 은혜라
지휘자 : 윤범식 집사
반주자 : 홍민화 집사
팀파니 : 최범수 형제
주의 은혜라
처음을 주시고
시작을 여신 주님
지나간 날 돌아보면 고난이었고 눈물이었고
한숨이었습니다
희미해져가는 계절에도 등불을 거두지 않으시고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
한 해의 끝자락에서
그 이름 높여 불러봅니다
주님의 하루에는 쉼표도 마침표도 없습니다
마침이 시작이며
마지막이 새로운 출발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에서 시작하는 부활이기 때문입니다
다함이 없는 사랑과 은혜로
찬양으로,
새해 첫 예배의 문을 여신 것처럼
한해의 마무리도
주님을 높여 부르는 이름들 되게 하소서
눈물 한 줌 훔쳐내 노래를 짓고
한숨 한 홉 내쉬어 기쁨을 부르게 하신 주님
달려갈 길 모두 마친 후
오직 주의 은혜였다고
감사함으로 찬양하게 하소서
(간주 8 마디)
내 평생 살아온길 뒤돌아 보니
짧은 내 인생길 오직 주의 은혜라
내 평생 살아온길 뒤돌아 보니
짧은 내 인생길 오직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내 평생 살아온길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다함이 없는 사랑
달려 갈길 모두 마친후 주 얼굴 볼때
나는 공로 전혀 없도다 오직 주의 은혜라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이루 말하랴
자나께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소서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내 평생 살아온길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다함이 없는 사랑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내 평생 살아온길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다함이 없는 사랑
달려 갈길 모두 마친후 주 얼굴 볼때
나는 공로 전혀 없도다 오직 주의 은혜라
나는 공로 전혀 없도다 오직 주의 은혜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