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오후예배 콘티(젊은세대)
2026-07-11 00:30:10
윤승현
조회수   23

예배를 위해 섬겨주시고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smiley

 

1.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V1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의 은혜 나누며

예수님을 따라 사랑해야지

우리 서로 사랑해

 

V2
이다음에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 뭐라 말할까

그때에는 부끄러움 없어야지

우리서로 사랑해

 

C

하나님이 가르쳐준 한가지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미움, 다툼, 시기, 질투 버리고

우리 서로 사랑해

 

V1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의 은혜 나누며

예수님을 따라 사랑해야지

우리 서로 사랑해

 

C

하나님이 가르쳐준 한가지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미움, 다툼, 시기, 질투 버리고

우리 서로 사랑해

 

(간주)

 

V1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의 은혜 나누며

예수님을 따라 사랑해야지

우리 서로 사랑해

 

C

하나님이 가르쳐준 한가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미움, 다툼, 시기, 질투 버리고

우리 서로 사랑해

 

C

하나님이 가르쳐준 한가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미움, 다툼, 시기, 질투 버리고

우리 서로 사랑해

 

 

2. 내가 매일 기쁘게

 

V1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V3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C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간주)

 

V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C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C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3. 나는 예배자입니다 / 예배합니다

V1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내가 서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C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 곳에서 바로 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V1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내가 서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C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 곳에서 바로 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C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 곳에서 바로 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V1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내가 서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C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 곳에서 바로 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C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 곳에서 바로 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C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C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C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C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2부 찬양 콘티

 

 

1.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이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

 

 

 

2. 주와 함께 살아 가야해 -

 

험한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우린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

내 앞의 일들이 날 다그친대도

나를 향한 뜻을 생각해야해

 

외론 이 세상을 걷는 동안에

우린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

어두운 절망이 내 눈을 가려도

나를 향한 소망 붙들어야 해

 

믿음 은혜 소망

참된 평화가 여기에 있네

 

원하는 걸 얻기 위함이 아냐

더 나은 걸 갖기 위함도 아냐

보이진 않지만 나를 사랑하신분

주와 사랑하며 살거야

 

내뜻대로 되지 않을지도 몰라

나 가진 걸 놓아야 할지도 몰라

세상이 모르는 가장 아름다우신

주와 함께 걸어갈 거야

 

우린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

 

 

외론 이 세상을 걷는 동안에

우린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

어두운 절망이 내 눈을 가려도

나를 향한 소망 붙들어야 해

 

믿음 은혜 소망

참된 평화가 여기에 있네

 

원하는 걸 얻기 위함이 아냐

더 나은 걸 갖기 위함도 아냐

보이진 않지만 나를 사랑하신분

주와 사랑하며 살거야

 

내뜻대로 되지 않을지도 몰라

나 가진 걸 놓아야 할지도 몰라

세상이 모르는 가장 아름다우신

주와 함께 걸어갈 거야

 

원하는 걸 얻기 위함이 아냐

더 나은 걸 갖기 위함도 아냐

보이진 않지만 나를 사랑하신분

주와 사랑하며 살거야

 

내뜻대로 되지 않을지도 몰라

나 가진 걸 놓아야 할지도 몰라

세상이 모르는 가장 아름다우신

주와 함께 걸어갈 거야

 

우린 주와 함께 살아가야 해

 

 

 

3. 온 땅의 주인, 사랑한다 말하시네.

 

온땅의 주인 되신 주님이

내 이름 아시며 상한 맘 돌보내

어둠을 밝히시는 새벽별

방황하는 내 맘 주의 길 비추시네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이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하여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주님은 나의 죄를 보시고

사랑의 눈으로 날 일으시키시네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듯

내 영혼의 폭풍 고요케 하시네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이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하여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이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하여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이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하여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5. 그날이 오면-

 

기쁠 때도 슬플 때도

내가 늘 찬송 할수 일는 이유는

이 땅에서는 아주 잠시만

산다는 걸 알기 때문이죠.

 

남몰래 흘리는 눈물 많대도

기쁨으로 걸을 수 있는 이유는

내 갈 길다간 후 주의 품에서

영원히 살 날 기대하기 때문이죠

 

그날이 와서 예수님 날 부르시면

맨발로 예수님께 뛰어 갈래요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남몰래 흘리는 눈물 많대도

기쁨으로 걸을 수 있는 이유는

내 갈 길다간 후 주의 품에서

영원히 살 날 기대하기 때문이죠

그날이 와서 예수님 날 부르시면

맨발로 예수님께 뛰어 갈래요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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